초대형 버라이어티 딜리셔스 분식 CU ‘어쫄라’ 먹어봄.

초대형 버라이어티 딜리셔스 분식 CU ‘어쫄라’ 먹어봄.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탱글탱글한 어묵, 쫄깃한 쫄면, 꼬들꼬들 라볶이를 한번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발견했어요. 초대형 버라이어티 딜리셔스 분식 ‘(묵)(면)(면)’를 소개할게요.



CU 편의점에서 구입한 ‘어쫄라’에요. 

어쫄라’는

묵, 면, 면을 합쳐 줄임말이에요.

이름만 들어도 군침을 삼키게 되는 먹거리죠~



초대형 버라이어티 딜리셔스 분식,

참으로 거창한 수식어네요 ㅎㅎㅎ

사이즈로 보면 초대형은 아닌 것 같고,

다양한 분식을 한번에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버라이어티한건 맞는 듯 해요.

딜리셔스는 먹어봐야 알겠죠? ^^



버라이어티하게 먹는 만큼 

칼로리도 버라이어티 해요!!!

총 내용량 330g에 715kcal...

하긴 여기 들어있는 재료를 보면

이정도 칼로리는 나와 줘야 예의죠 ㅋ



뚜껑을 열면 다양한 재료가 나와요.

어묵, 쫄면 사리, 라면 사리, 액상 소스.

각각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요. 

쫄면과 라면은 양이 꽤 많아 보이네요!



어묵, 쫄면, 라면을 용기에 담아요.

이렇게 한군데 넣고 조리하는 방법은

즉석떡볶이를 먹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에요~

갑자기 학교 앞에서 먹던 분식이 생각나요^^



뜨거운 물을 부어요.

이때 물의 양은 

용기에 담긴 재료들이 완전히 잠기도록 부으면 돼요.



그 상태로 뚜껑을 덮지 않고

전자레인지로 1분30초 데워주세요. 

전자레인지 조리할 때 

뚜껑은 절대 덮으면 안되는거 잊지마세요!!!



1분 30초가 지나면 재료들이 골고루 익어요.

그러면 뚜껑을 닫고 

데운 물을 빼줄 차례에요. 

뚜껑 양쪽에 3개씩 구멍이 뚫려있어서,

이곳으로 물을 쉽게 따라낼 수 있답니다. 



물을 완전히 따라낸 후

액상소스를 뿌려서 비벼주면 먹을 준비 끝~

액상소스 색깔 어때요? 핫한 느낌이 오죠?!

마치 방앗간에서 고추를 빻을 때 나는 

매운 냄새 같았어요 ㅋㅋㅋ



소스가 골고루 잘 배일 수 있도록 비벼서

어묵을 위로 세팅했어요. 

뭔가 분식집에서 먹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비벼놓고 보니까 양이 꽤 많았어요. 

30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분식집에서 먹는 라면 한그릇 가격인데,

어묵, 쫄면, 라면을 3가지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아요~



소스는 쫄면소스랑 가장 비슷하고

맛은 맵고 달고 자극적이에요 ㅎㅎㅎ

근데 매운맛이 가장 강해요.



쫄깃쫄깃한 쫄면과 매운 소스.

제가 원래 매운거 진짜 잘 못 먹는데,

맵다 맵다 하면서 이건 자꾸 손이 가네요!

특히 제 입에는 쫄면이 가장 맛있었어요^^



라면은 매운 비빔라면을 먹는 느낌이에요. 

1분30초 데우면 쫄면은 딱 먹기 좋게 익지만,

라면은 조금 풀어지는 식감이 나는 것 같아요.



쫄면, 라면을 한데 모아서

그 위에 어묵을 올렸어요~

역시 버라이어티한 맛이네요!!!

어묵이 탱탱한게 수제어묵 비슷할랑 말랑 해요 ㅋ



쫄면 먹을까? 라면 먹을까? 어묵을 추가할까?

이런 고민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라이어티한 분식을 즐길 수 있었어요~

분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이상 CU ‘어쫄라’ 먹어본 솔직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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