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없이 끓여서 먹기만 하면 되는 ‘피코크 만두전골’ 후기

냄비없이 끓여서 먹기만 하면 되는 피코크 만두전골’ 후기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주말에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찾아 이마트에 갔다가, 아무런 준비 없이도 바로 조리가 가능한 피코크 ‘만두전골’을 구입했어요. 가장 맘에 들었던건 냄비까지 조리 가능한 용기까지 세트로 들어있어서 설거지도 한방에 해결할 수 있더라고요. 

지금부터 피코크 만두전골’ 먹어본 솔직 후기를 시작할게요.



냉동식품 코너에서 찾은

피코크 만두전골이에요.

참고로 가격은 10900원입니다. 



내용물을 보면 종류별로 낱개포장된 재료들이

알루미늄 용기에 담겨있어요. 



전에 편의점에서 사온 떡볶이도

조리용 알루미늄용기에 들어있었는데,

이건 훨씬 견고한 것 같아요. 

손으로 두드려보니까 생각보다 더 튼튼했어요. 

특히 테두리가 더 단단해서

안에 내용물이 가득한 상태로 들어도

용기가 휘어진다거나 하는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만두전골 재료는 

납작만두, 칼국수면, 모둠채소, 전골양념육수에요.



알루미늄 용기에 물 850ml(종이컵 5컵)을 붓고,

전골양념육수를 넣어 센불에서 끓여요.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모둠채소를 넣고 끓여요.

채소를 넣은 후 국물이 다시 끓으면

만두와 칼국수면을 넣고 

중불에서 7분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재료 손질이나 냄비 없이!

아무런 준비 없이 바로 끓여서 완성한 만두전골이에요.



비주얼만 보면 전골 느낌을 내기 위해

나름 종류별로 재료를 준비했고,

고추장찌개와 비슷하게 칼칼한 냄새가

군침을 돌게 했어요.



국물부터 한입. 



살짝 걸쭉하면서 칼칼해요.

빠른 시간에 채소에서 우러나온 맛도 있고

전골양념육수 자체도 감칠맛이 있어요.



만두전골이니까 만두부터 먹어봐야겠죠?! 

만두는 납작만두인데 6개 들어있어요.

3~4인분이라고 써 있었는데

4명이 먹으면 한사람 앞에 만두 1.5개네요^^;

만두는 크기도 큼직하면서

속이 꽉 찬 고기만두맛이에요.

납작만두는 구워서 먹는 것만 생각했는데

전골에 들어간 것도 괜찮아요.



개인적으노 만두보다 칼국수가 더 맛있었어요.

뜨끈뜨끈하고 얼큼한 칼국수 한그릇 먹는 느낌으로

면발이 쫄깃쫄깃하더라고요.



채소는 배추, 양파, 애호박, 새송이버섯, 대파,

당근, 고추가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국물과 같이 먹는 배추가 맛있었어요.



정말 간편식이라는 말이 딱 맞는 제품이에요.

불만 있으면 바로 끓여서 먹을 수 있어서

캠핑처럼 야외에서 먹기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3~4인분은 아닌 듯...

3~4명이 이거 하나로 배를 채우려면

기본 1인1공기밥 세팅하고 먹어야할 것 같아요 ㅋㅋ

지금까지 아무런 준비 없이 바로 끓여 먹는 

이마트 ‘피코크 만두전골’ 솔직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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