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아이패드 속도 향상 팁

아이폰 속도 향상 팁

아이패드 속도 향상 팁

아이폰 속도 향상 시키기

아이폰 사용시 속도 향상 팁


아이폰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간혹가다 앱 실행 속도가 느려지거나 버벅되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각한 문제로 인한 현상이 아니라면 의외로 간단히 해결할 수가 있는데 그 Tip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아이폰 속도 향상 팁



■ 실행 중인 앱 모두 종료하기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한가지 앱만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마 없으실 겁니다. 여러 앱을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하면서 때로는 메일을 수신하고, 음악을 들으면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친구들과 소식을 주고 받는 일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백그라운드에서 많은 앱이 실행될 경우 아이폰이 느려지는 대표적인 이유가 됩니다



홈 버튼을 빠르게 두 번 누르고 

멀티태스킹 화면으로 전환합니다. ▼




멀티태스킹 화면에서 위로 올려 모든 앱을 종료합니다. 3개까지 앱들을 동시에 종료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 재시작


앱을 모두 종료해도 느려지는 것이 느껴진다면 아이폰을 재시작해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시면서 배터리가 다 되어서 종료되는 경우 말고는 재시작을 한번도 안하시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때로는 기기의 재시작이 전체적인 성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잠자기 · 깨우기 버튼을 '밀어서 전원 끄기' 화면이 나타날때까지 누르고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오른쪽으로 밀어서 전원을 끕니다.

잠시동안 대기 후 

잠자기 · 깨우기 버튼을 다시 길게 눌러 전원을 켭니다. ▼





■ 키보드 사전 재설정


키보드 사용에서 텍스트 입력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키보드 설정에서 [자동 수정] 기능이 있는데 타이핑 시 오타를 고쳐주거나 자동 완성 기능을 합니다. 

내장 사전이 모든 단어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본 사전과 사용자 지정 사전을 이용해 오타를 수정하고 자주 입력한 단어에 우선하여 자동 완성 기능을 보완합니다.

이런 사용자 지정 사전 용량이 늘어날수록 한/영 전환이나 타이핑 시 아이폰이 느려지거나 버벅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아이폰에서 [설정]을 탭합니다. 





[일반]으로 이동하여 





[재설정]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키보드 사전 재설정]을 탭합니다. 

 




암호을 입력합니다. 




사전 재설정을 탭합니다. 

키보드 사전 재설정을 한다고 해서 사용자 사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




아예 이런 자동 수정기능이 필요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이 기능을 비활성화 하시면 됩니다. 

[설정] [일반] → [키보드] 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자동 수정] 기능을 비활성화 하시면 됩니다. 







■ 앱 재설치



특정한 앱의 실행 속도가 느리거나 버벅댄다면 앱 관련 추가 데이터가 늘어나 있는 경우입니다. 

앱을 삭제하고 재설치하면 성능이 개선될 확률도 높아집니다. 

이 방법 사용시에 주의할 점은 페이스북, 트위터 앱처럼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저장되는 경우 문제가 없지만 아이폰에 저장되는 앱의 경우에는 앱 삭제 시 데이터 또한 삭제가 되니 주의하도록 합니다. 



[설정] → [일반] 으로 이동합니다. 




[사용 내용] 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저장 공간 관리]를 탭합니다. 




아래와 같이 설치된 앱들의 용량이 표시가 됩니다. 

저는 페이스북(Facebook)과 트위터(Twitter) 앱을 재설치 해보겠습니다. 

재설치 전, 페이스 북 어플의 용량은 339MB, 트위터 어플의 용량은 248MB 입니다. 





삭제할 앱을 길게 터지하면 앱 왼쪽 상단에 [X] 표시가 나타납니다. 

[X]를 탭하여 앱을 삭제합니다.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여 재설치를 해주었습니다.

재설치를 한 후 

페이스북(Facebook) 앱의 용량은 156MB, 트위터(Twitter) 앱의 용량은 149MB입니다.


페이스북 앱의 경우 339MB → 156MB 로 줄었고,

트위터 앱의 경우 248MB → 149MB로 줄었습니다. 









■ 사파리 데이터 삭제


아이폰 기본 어플인 사파리는 삭제할 수 없지만 방문 기록 및 웹 사이트 데이터를 지워서 성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설정]을 탭합니다. 




[Safari]를 선택합니다.




[방문 기록 및 웹 사이트 데이터 지우기]를 탭합니다.





지우면 방문 기록, 쿠키 및 다른 탐색 데이터가 제거된다는 경고창이 뜹니다.

[방문 기록 및 데이터 지우기]를 탭합니다. 




다음과 같이 삭제가 되었습니다. 








■ 앱 업데이트 확인



실행에 문제가 있을 때 업데이트로 문제가 해결되기도 합니다. 

앱 스토어 화면 우측 하단에 '업데이트' 버튼을 탭해 업데이트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업데이트가 있다면 다운로드를 하여 모두 업데이트 해줍니다.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하도록 설정을 해두면 이 같은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설정] → [iTunes 및 App Store] 를 선택합니다. 





자동 다운로드영역에서 [업데이트]를 활성화시키면 자동 업데이트가 됩니다. 

사용하시는 분의 통신 요금제가 무제한 요금제가 아닐경우 [셀룰러 데이터 사용]은 해제하도록 합니다. 

와이파이 연결 상태에서만 자동 다운로드가 되기 때문에 LTE 데이터 사용량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습니다. 






■ 모든 설정 재설정



특정 앱에 한정된것이 아니고 아이폰 자체가 불안정하게 작동한다고 느껴지면 [모든 설정 재설정]을 시도해보도록 합니다. 



아이폰에서 [설정]을 탭합니다. 



[일반]으로 이동합니다. 




화면을 아래로 쭉 내려서 [재설정]을 선택해줍니다. 




'모든 설정 재설정'을 탭한 후 암호를 입력하고 [모든 설정 재설정]을 눌러줍니다. 

와이파이 암호, 접근성, 배경화면 등의 설정을 초기화하고

앱과 연락처, 음악 등의 데이터는 그대로 남습니다. 




위의 단계까지 진행했는데도 아이폰 느림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의 모든 데이터를 초기화해볼 수 있습니다.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 을 탭하면 설정 뿐만 아니라 아이폰의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고 초기화됩니다.

초기화 전 복원을 위한 내 아이폰의 백업은 필수이며 

시간이 조금 소요되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 때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 iOS 최신 버전 확인과 선택 업데이트

(필수 사항 아닙니다. 아래 읽어보시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이 방법은 기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의 선택에 따라 하셔도되고 안하셔도 됩니다. 

iOS 업데이트는 시스템 안정성 향상과 기존 버전에서 문제가 되었던 버그를 해결하는데 자신의 아이폰에 설치된 iOS가 최신 버전인지 아닌지 확인하도록 합니다. 


아이폰의 [설정]을 탭합니다. 




[일반]을 선택합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탭합니다. 





아래와 같이 iOS가 최신 버전이 아닐경우 업데이트 창이 나타납니다.

최신 버전일 경우에는 "최신 소프트웨어입니다." 로 표시가 됩니다.  






자신의 iOS 기기 버전 확인 시



자신의 아이폰 iOS 버전을 확인하는 방법은 

[설정] → [일반]으로 이동합니다. 




[정보]를 탭합니다. 





아래와 같이 정보에 버전이 표시됩니다. 

제 아이폰 6 플러스는 iOS 8.4.1 을 사용중입니다. 




제 아이폰 4s 의 iOS 버전입니다. 6.1.3을 사용중입니다. 






  iOS 업데이트는 진짜 필요한 것일까?



iOS 최신 버전 업데이트에 관해서는 심지어 애플 서비스 센터 기사분들조차도 말씀이 다르더군요. 어느분께서는 무조건 업데이트를 해야 된다는 분이 계시고 어느분은 신형 애플 기기면 몰라도 구형 기기에서는 업데이트를 하면 오히려 느리게 된다면서 큰 문제가 없고 사용하는 앱의 호환성에 문제가 없다면 구지 안해도 된다는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을때는 무조건 업데이트를 한상태에서 점검을 받아야 된다고 업데이트를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저는 이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여러가지 앱들을 설치해둔 상태에서 앱크러시 현상이 생기는 것이면 모를까 초기화한 상태에서 애플 기본 앱만 설치가 되어있고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거 자체가 기기 이상아닐까요? 구매후 잘 동작하던 기기가 갑자기 이상증상을 보이는것은 앱호환성의 문제보다는 하드웨어적 기기 결함이라는 생각이 더 드네요. 


결국 기기이상으로 리퍼를 받았습니다만... 

이것에 관한 사항은 제 이전 포스팅 

애플코리아 AS 약관 변경. (지난 주말 리퍼 방문기) 를 참고바랍니다. 

앱충돌이네 업데이트를 안해서 그러네 하는것은 일부 기사님들이 이상이 없는 아이폰을 가지고 와서 리퍼를 요구하는 분들이 계시니까 그냥 둘러대는 말로밖에는 안들리더군요. 애플의 규정이네 어쩌네 한다면야 어쩔수 없이 그 문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가야되겠지만 이 업데이트라는 것도 사용자 입장에서 봤을때는 필수가 아니라 선택적인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앱이 최신 iOS 버전에서 구동이 되고 호환이 된다면 어쩔수 없이 최신 버전 iOS 로 업데이트를 해야되겠지만 구지 쓰는데 이상이 없고 최신 애플 기기를 사용하는것도 아니라면 업데이트는 꼭 하실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예전에야 애플에서 다운그레이드를 허용해주었기 때문에 자신이 사용을 해보고 아니다싶으면 다운그레이드를 하면 그만이었지만 이제는 애플에서도 그것을 막아놓았기 때문에 한번 펌웨어를 올리게 되면 그걸로 낮출수는 없습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폰 6 플러스와 아이폰 4s를 쓰고 있는데 아이폰 6 플러스의 경우는 리퍼받은 상태 그대로 8.4.1을 사용중이고 아이폰 4s는 iOS 8로 판올림을 하였다가 너무 느려지고 버벅되는 바람에 6.1.3으로 낮춤 상태입니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얼마전에는 아이폰5 이전 기기인 아이폰 4s 저 6.1.3으로 다운그레이드가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아이폰 4s는 iOS를 6버전으로 낮추고 나서 완전히 다른 녀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전 제가 사용하던 아이패드 3세대도 저는 무조건 iOS 버전이 올라갈때마다 업데이트를 했었습니다. 당시 저희 형도 같은 기기를 사용중이었는데 업데이트를 계속한 저와는 달리 형은 업데이트를 안하고 사용중이었습니다. 두녀석을 비교해보니 확실히 차이가 있었습니다. 앱 구동속도나 화면 전환등 모든것이 제 아이패드는 버벅되는데 반해 형 아이패드는 빠릿빠릿한 속도를 내더군요. 그래서 다운그레이드를 하려고 알아보았지만 이미 애플에서 막아둔 상태였습니다. 

제 뉴아이패드는 결국 다른분께 입양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ㅡ.,ㅡ  


저도 iOS 9버전을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리 불편함을 못느끼고 iOS 8 버전이 너무 마음에 들기 때문에 그닥 업데이트를 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물론 제가 최신 기기인 아이폰 6s나 아이폰 6s 플러스사용자였으면 당연히 업데이트를 최신버전으로 유지했겠지요. 

구형 기기는 출시된 버전 상태로 사용하는것이 최선이다라는 것이 사용자의 입장에서 본 제 생각입니다. 일부 호환성의 문제가 있겠지만 구매자 입장에서 바라봤을때 최신 업데이트를 유지하게 하면서 애플에서는 호환성 개선과 기능추가를 들어서 사용자들이 최신 애플 기기를 구매하도록 버벅임을 느끼게 만든다고 해야 할까요? ㅋㅋ 

아무튼 저는 아직까지 최신 업데이트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iOS 업데이트에 관한 사항은 사용하시는 분들의 선택사항입니다. 본인이 판단하시기에 최신 업데이트를 유지하고 싶으시면 하시면 되고 구지 불편함을 못느끼면 안하셔도 그만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코네 블로그의 포스팅은 계속됩니다.




관련글


애플코리아 AS 약관 변경. (지난 주말 리퍼 방문기)


아이폰 초보 사용자를 위한 팁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