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류의 파일이 모든 기기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iCloud Drive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OS X 요세미티 버전부터 새롭게 추가된 기능인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는 iOS를 사용하는 모든 기기뿐만 아니라 맥과 심지어 윈도에서도 접속과 편집이 가능합니다. 기기는 모두 다르더라도 파일을 하나로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출처 - 애플 홈페이지


iCloud Drive

모든 종류의 파일이 모든 기기에서.

iCloud Drive를 이용하면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PDF, 이미지, 그 밖의 모든 종류의 문서를 iCloud에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으며, iPhone, iPad, iPod touch, Mac, 또는 PC를 통해서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iOS 9에 내장된 새로운 iCloud Drive 앱 덕분에 iOS 기기에 문서를 불러오는 것도 훨씬 쉽습니다. iCloud에 저장한 모든 콘텐츠를 홈 화면에 있는 앱 하나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죠.


iOS 9에 내장된 iCloud Drive 앱을 이용하면, 모든 파일을 한 곳에서 쉽게 검색하고, 정리, 공유할 수 있습니다.

새 파일을 추가하려면 iOS 기기의 아이클라우드 지원 어플에서 새 문서 만들기를 시작하면 됩니다. 

운영 체제가 OS X 요세미티이상인 맥, Windows 7 이상인 PC에서 파일을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로 드래그만 해주면 모든 파일이 사용자의 기기 모두에서 최신 상태로 유지가 됩니다.


한 기기에서 편집한 작업의 결과를 모든 기기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어느 기기에서든 항상 최신 작업 상태의 문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Mac으로 작업하던 파일을 iPad 또는 iPhone으로 편집하고 완성할 수 있습니다. 변경한 내용은 모든 기기에 자동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iCloud Drive 를 사용하면 개별 기기에서 하던 작업 환경을 통합 기기로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작업을 이어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앱에서 시작한 작업을 다른 앱에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앱끼리 파일 공유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한 파일을 가지고 여러 앱에서 확인하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iOS 9에 내장된 새로운 iCloud Drive 앱에서는 날짜나 이름, 맥에서 붙인 태그 등을 기준으로 손쉽게 파일 검색이 가능하고 조회가 가능합니다. 파일을 찾았다면, 호환되는 서드파티 앱들을 이용하여 불러오고 편집하면 됩니다. 

앱끼리의 협업을 통해 전혀 다른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되었고, 능률도 높일 수 있습니다. 



출처 - 애플 홈페이지

iCloud는 iOS 5 이상이 구동되는 iPhone 3GS 이상, iPod touch(3세대 이상), iPad Pro, iPad Air 이상, iPad 이상, iPad mini 이상, OS X Lion v10.7.5 이상이 구동되는 Mac 컴퓨터에서 가능하며, PC의 경우 Windows 7이나 Windows 8(이메일, 연락처, 캘린더를 이용하려면 Outlook 2007 이상 또는 최신 브라우저 필요)에서 가능합니다. 일부 기능은 iOS 9과 OS X El Capitan이 필요합니다. 일부 기능은 Wi-Fi 연결이 필요합니다. 일부 기능을 이용할 수 없는 국가도 있습니다. 일부 서비스에 대한 액세스는 기기 10대로 제한됩니다.


한마디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는 '연속성'이라는 OS X Yosemite 의 테마와 제대로 부합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코네 블로그의 포스팅은 계속됩니다. 


애플의 연속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관련글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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