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시간만 판매하는 KFC 떡볶이 과연 그 맛은?

하루 3시간만 판매하는 KFC 떡볶이 과연 그 맛은?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KFC라고 하면 프랜차이즈 버거 전문점으로

특히 치킨이 유명하죠. 

그런데 KFC에서 떡볶이를 판매한다고 해요.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같지만

쉽게 상상이 되진 않는데요...

그래서 제가 직접 먹어봤어요.

KFC표 떡볶이 솔직리뷰를 시작할게요^^



KFC에서 판매하는 텐더떡볶이세트.

오후2시부터 5시까지 3시간동안 판매하는

스낵메뉴로 가격은 3,000원이에요. 



텐더떡볶이세트가 나왔어요.

텐더떡볶이+감자튀김+탄산음료 구성으로

3000원 가격치고 나쁘지 않아요.



한손에 들어오는 텐더떡볶이 컵은

크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작은 사이즈도 아니에요.

그냥 한손에 들고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에요.



감자튀김은 조금 굵은편이고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적당히 짭조름하게 간이 되어 있는 맛이에요.



빨간색 양념이 뿌려진 텐더떡볶이는

떡볶이라기 보다는

떡꼬치나 떡강정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소스를 묻히지 않은 떡부터 맛을 봤어요.

소스없이 먹으면 자극적이지 않고

기름에 튀겨낸 떡 맛 그대로에요.

제가 생각했던것 만큼 바삭하진 않더라고요...



빨간 소스를 묻혀서 먹으면

달달한 고추장맛으로

영락없는 떡꼬치였어요. 



한가지 반전은 떡의 식감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떡을 상상했는데

쫄깃하다기보다 부드러운 식감의 떡이에요. 

개인적으로 쫄깃한 떡이 더 나은 듯 해요.



텐더는 튀김옷이 바삭하고 

기름기 없이 담백해요.

떡볶이소스와의 조합은 나쁘지 않았어요. 



텐더와 떡을 같이 먹으면

학교 앞에서 파는 분식 느낌이에요.

소스가 매콤하긴 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떡과 치킨의 조합은 좋았어요.



단, 마지막까지 아쉬움이 남는건 떡이에요.

약간 퍼석거린다고 할까요...

그 식감 때문에 떡이 느끼하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가격대비 양도 괜찮고

KFC의 이색메뉴로 한번쯤 맛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 하루 중 3시간만 판매하는 

KFC ‘텐더떡볶이’ 솔직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사비로 사먹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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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Favicon of https://btlb.tistory.com BlogIcon 고양이는 고양해
    2019.02.0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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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0906hh.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19.02.0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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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uber1844.tistory.com BlogIcon 꼬마군종
    2019.02.0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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