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도 까도 신기한 ‘양파망’ 활용법

까도 까도 신기한 ‘양파망’ 활용법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양파는 활용도가 높은 식재료로

마트에 가면 자주 구입하게 되는데요. 

묶음으로 구입한 양파가 담겨있는

빨간색 양파망.

오늘은 까도 까도 신기한

양파망 활용법을 알려드릴께요^^



1. 수세미

수세미를 사용하다 보면

사용감이 늘어서 낡기도 하고

계속 재사용기엔 어딘지 모르게 찜찜한 구석이 있죠.

이때 양파망을 활용할 수 있어요~


적당한 크기로 자른 양파망은

수세미 대용으로 안성맞춤이에요. 

 일반수세미보다 망이 촘촘해서 

적은양의 세제로 거품도 잘 생기고

흠집 없이 설거지가 가능해요. 

게다가 사용 후에 물기를 꼭 짜서 말려놓으면

얼마든지 재사용도 가능해서

주방에 한두개 있으면 아주 유용해요. 



특히 화장실청소나 음식물쓰레기통 세척처럼

여러번 돌려쓰기 찜찜한 경우에는

양파망을 일회용수세미로 사용하면 아주 좋아요. 

깨끗하게 잘 닦이고

사용 후에는 그대로 쓰레기통에 직행.

화장실청소도 참 쉽죠^^



2. 감자칼

감자나 당근, 고구마 등의 껍질을 벗길 때

일명 감자칼을 사용하죠.



감자칼로 껍질을 벗기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껍질에 붙어서 버려지는 내용물도 많고

칼날 때문에 다칠 위험도 있는데요. 



양파망으로 채소의 껍질을 벗기면

아깝게 버려지는 부분 없이 껍질을 벗겨낼 수 있고

어린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안전해요!



3. 다용도 보관함

양파망은 원래 양파를 보관하는 주머니인데요.

구멍이 뚫려 있어서 통풍이 잘 되기 때문에

다용도 보관함으로 사용 가능해요. 



감자를 신문지로 하나하나 포장해서

양파망에 넣고

다용도실에 걸어서 보관하면

박스째 보관하는 것보다 훨씬 깔끔하죠?!

특히 말린 나물류를 보관할 때

양파망에 넣어서 걸어두면 정말 좋아요. 



4. 찢어지지 않는 면보

오이지를 만들 때

물기를 꼭 짜고 만들어야

더 꼬들꼬들하고 맛있잖아요. 



보통 식재료의 물기를 제거해야 할 때

면보를 사용하는데요. 

양파망을 면보 대용으로 사용하면

찢어질 염려도 없고 

구멍으로 물기가 잘 빠져서 좋아요. 



5. 목욕용품 케이스

아이가 있는 집 화장실에는

다양한 목욕용품들이 있어요.

재미난 모양의 타월은 기본이고요^^



물놀이 장난감부터 수전 커버까지.

정리해야 할 용품들이 참 많은데요.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의 목욕용품을

양파망에 담아서 걸어두면

자연스럽게 물기가 빠지고

정리도 깔끔하게 할 수 있어요.



까도 까도 새로운 양파처럼

양파망 활용법도 무궁무진하죠~

이제부터 양파망은 절대 그냥 버리지 말고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해보시길 바랄게요.

이상 까도 까도 신기한 

‘양파망’ 활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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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Favicon of https://pinkcat0619.tistory.com BlogIcon 카오락이크
    2019.06.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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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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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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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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