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다시 돌아온 맥도날드 ‘1955해쉬브라운’ 솔직후기

2년만에 다시 돌아온 맥도날드 ‘1955해쉬브라운’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2017년에 출시됐다가

2년만에 다시 돌아온

맥도날드 ‘1955 해쉬 브라운’ 버거.

일정 기간동안 한정판매 된다고 해서

저도 한번 먹어봤어요^^



맥도날드 1955해쉬브라운.

버거 단품가격은 6,000원

맥런치 세트 가격은 6,400원

저는 맥딜리버리로 주문해서 

세트 가격이 자그마치 8,400원.

배달비가 너무 비싸네요...



버거를 한손에 들었을 때 

중량감이 상당하다고 느꼈는데

347g으로 맥도날드 버거 중에서 중량이 가장 커요.

그만큼 칼로리도 739kcal로 빵빵하네요 ㅎㅎ



포장지를 열었을 때

버거가 살짝 눌린 듯 한 느낌은 있었지만

맛있는 냄새는 일단 합격!



참깨가 듬뿍 박힌 번.

참깨가 많다고 고소한건 아니에요 ㅋ



옆에서 본 모습은

일단 두툼한 적양파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반대쪽 측면을 보면

양상추 조각과 새어나오는 소스.

기름진 해쉬브라운이 보여요. 



해쉬브라운 아래로 두툼한 고기패티도 있어요.

1955버거는 다른 버거에 비해

패티가 두툼해서 씹는맛이 더 좋더라고요. 



1955 해쉬브라운 버거는

중량이나 칼로리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내용물이 많아서 먹었을 때 여러 가지 맛이 나요.



해쉬브라운은 조금 기름지긴 했지만

바삭하면서 파실파실한 감자맛이 좋고

패티는 씹는맛이 제대로에요.

단, 육즙이 1도 없어서 아쉬울뿐...

해쉬브라운 하나 더 들어갔다고

버거가 굉장히 헤비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나마 해쉬브라운의 기름진 맛을

토마토와 양상추가 잡아줘요. 



그리고 구운양파와 생적양파는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더라고요.

양파가 두가지 버전으로 들어가서

맛을 더 살려주는 것 같아요. 



고기패티, 해쉬브라운의 조합은 예상대로 굿~

거기에 양파도 구운양파와 적양파 

두가지 버전으로 들어가서 좋고

토마토도 잘 어울렸어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해쉬브라운이 너무 기름지다는 것과

패티가 좀 퍽퍽한 감이 있다는 것.

그리고 맥도날드 버거에서 항상 느끼지만

양상추가 너무 적은 듯 해요. 

단품 가격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라서

맥런치로 맛보시길 추천드리고요.

저처럼 맥딜리버리해서 드시면

가성비 생각이 날 수도 있답니다^^;

이상 2년만에 다시 돌아온 

맥도날드 ‘1955해쉬브라운’ 솔직리뷰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협찬,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직접 구매해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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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Favicon of https://hobbyatelier.tistory.com BlogIcon Ahan
    2019.06.15 10:3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