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모닝~으로 여는 아침. 맥도날드 맥모닝 리얼 후기

맥모닝~으로 여는 아침. 맥도날드 맥모닝 리얼 후기







가끔 아침에 눈을 뜨면 

시리얼과 우유를 찾아 아침식사를 챙기는 것도

조금 귀찮아질 때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근처 맥도날드의 ‘맥모닝’으로

아침을 시작했어요. 

맥드라이브를 이용해서 주문했고요. 

메뉴는 제가 평소 즐겨먹는 3가지로 골랐어요. 

지금부터 맥도날드 ‘맥모닝’ 후기를 시작할게요. 



맥모닝은 새벽4시부터 오전 10시30분까지 판매해요.

맥모닝 메뉴도 오전 10시20분까지 

맥딜리버리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간편하고 영양가 있게 

아침 허기를 채울 수 있는 메뉴들이에요. 




저는 디럭스 브렉퍼스트 세트, 에그 맥머핀 세트, 베이컨 토마토 머핀 세트.

이렇게 3가지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3가지 모두 합쳐서 12600원 이에요. 

원래 세트에 있는 음료는 커피인데

하나는 탄산음료로 바꿨어요. 



디럭스 브렉퍼스트 세트. 

가격은 5400원이고요

핫케이크, 구운 머핀, 고기 패티, 스크램블까지.

원두커피와 핫케이크 시럽, 버터, 딸기잼도 있어요. 

자신만의 스타일로 먹을 수 있는 구성이에요. 



핫케이크는 2장이 들어있는데

두께는 적당했고 부드러워 보였어요. 

머핀도 먹음직스럽게 구워졌는데,

고기 패티와 스크램블은 약간... 음...

방금 만든 느낌은 아니었어요. 



핫케이크 시럽을 왕창 뿌렸어요. ㅎㅎ 

자고로 핫케이크는 달달해야 맛있잖아요^^;



그럼 이제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ㅋ



먼저 시럽으로 옷을 입은 핫케이크에요. 

먹어보니 생각한대로 부드러웠어요. 

퍽퍽한 느낌은 없고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핫케이크는

역시나 최고의 궁합인 듯 해요. 



달달함의 끝을 보여줄 딸기잼까지 뿌렸어요. 

시럽을 많이 뿌려서 그런지

딸기잼의 맛이 많이 느껴지진 않았어요. 

제 입맛에는 시럽만 뿌려서 먹는게 더 맛있었어요.  



핫케이크에 버터를 발라 먹어도 되지만

전 머핀에 발랐어요. 

개인의 취향대로 드시면 될 것 같아요~

노릇하게 구워진 머핀에 버터를 바르니

고소한 맛이 더 배가 되는 것 같아요. 



따로 먹어도 상관없지만

전 머핀사이에 고기 패티와 스크램블도 넣고 같이 먹었어요.

스크램블은 따뜻하진 않았지만

생각보다 부드러웠고

고기 패티는 일단 너무 짰어요...

그나마 심심한 스크램블이 고기 패티의 짠 맛을 감춰줬어요.

스크램블은 따로 케찹을 발라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귀차니즘 발동으로 그냥 한꺼번에 먹었네요 ㅎㅎㅎ




두 번째 메뉴는 베이컨 토마토 머핀 세트에요.

가격은 세트로 3700원이고요

베이컨 토마토 머핀과 해쉬 브라운, 그리고 원두커피.



함께 먹는 가족들은

햄버거크기만 생각하고 머핀이 왜 이리 작냐며^^ ㅋ

그래서 아침메뉴라고 했죠. 

전 오히려 디럭스 브렉퍼스트의 구성보다

이 구성이 더 좋아요!



머핀 사이로 양상추, 치즈, 토마토, 베이컨이 있어요.

베이컨이 기름기가 없는 담백한 스타일이라 더 좋았어요.

훈제햄 느낌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해쉬 브라운은 짭조름하고 부드러운 감자맛이고요. 

베이컨 토마토 머핀은 치즈와 토마토의 조화도 좋았고

베이컨이 기름지지 않아 맛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에그 맥머핀 세트에요. 

베이컨 토마토 머핀 세트와 같은 구성인데

커피만 탄산음료로 바꿨어요. 

가격은 세트가 3500원이에요. 



머핀 사이에 동그란 모양의 계란과 치즈, 베이컨이 있어요.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호불호없이 다 맛있다고 하네요.

역시 계란과 치즈 빵의 조합은 궁극의 맛인 것 같아요.

맛이 없을 수가 없죠! 



머핀을 살짝 걷어내니 

녹아내린 치즈의 노란색이

치즈덕후인 저의 침샘을 마구 자극하네요. 

오늘 먹은 3가지 메뉴의 머핀 중에서

가장 제 입맛에는 맛있었어요^^

물론 개인적은 취향이긴 하지만요. 



바쁜 아침. 식사를 챙길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또는 늦잠자고 일어나 게으름을 피고 싶다면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아침식사를 대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메뉴가 다양해서 입맛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고요. 

지금까지 맥도날드 ‘맥모닝’으로 시작한 아침.

개인적인 입맛의 ‘맥모닝’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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