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브런치를! CU편의점 '콘스프' & 'NEW 4단점보 샌드위치' 후기

편의점에서 브런치를! CU편의점 '콘스프' & 'NEW 4단점보 샌드위치' 후기



요즘은 워낙 편의점에 먹거리가 많아서

군것질부터 간편한 식사까지 모든게 가능한 것 같아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편의점 음식으로 즐기는 브런치를 소개할게요. 

브런치라고 해서 거창한건 아니고요^^;

고소한 콘스프와 샌드위치입니다. 




CU편의점에서 구입한 

new 4단점보 샌드위치 & 콘스프에요. 

가격은 샌드위치는 1800원이고 

콘스프는 3400원이었던 것 같아요. 

콘스프가 생각보다 비싸죠?

도시락 하나 가격과 비슷하네요. 



샌드위치 먼저 접시에 담았어요.

4단점보 샌드위치라서 4개가 들어있어요.

아쉽지만 샌드위치 속은 아주 실하게 들어있진 않네요....

그런데 워낙 전에 나왔던 샌드위치들이

빵 앞부분만 속이 있고

나머지 뒷부분은 빵만 있었던 경험이 많아서

이정도면 양호하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가격대비 이정도면 괜찮죠? ㅋㅋ)



샌드위치는 4개가 들어있지만

종류는 2종류에요. 

이건 옥수수콘, 맛살, 양상추를 마요네즈에 버무렸어요. 

맛살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맛살맛이 가장 많이 났어요. 

중간중간 씹히는 옥수수콘이 식감을 더해주네요. 



다른 하나는

슬라이스햄, 절인 오이, 으깬 감자와 마요네즈를 섞었어요. 

감자와 오이, 슬라이스햄이 잘 어울리네요.

제 입맛에는 맛살이 들어간 샌드위치보다

이게 더 맛있었어요^^




이번엔 콘스프를 볼까요?

종이 포장지를 빼면

용기에 담긴 스프와 일회용 숟가락이 나와요. 



비닐을 뜯고 따뜻하게 데울 준비를 해요. 

스프는 따뜻하게 먹어야 제 맛이잖아요.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10초 돌려주세요. 



따끈한 스프와 샌드위치로 브런치 완성이에요^^

샌드위치는 반으로 잘라서 보기 좋게 담았어요. 

이제 맛있게 먹어볼게요~



스프는 달달했어요.

고소한맛보다 달달한맛이 먼저 느껴졌거든요. 

그리고 옥수수콘이 많이 들어있어요. 

옥수수가 씹히면서 고소한맛이 나요. 

그리고 양이 꽤 많네요.

한참을 먹어도 바닥이 안 보이더라고요 ㅎㅎㅎ

하지만 부드럽게 먹기는 좋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샌드위치도 맛있었어요. 

냉장보관 되어있다보니 

빵이 조금 퍽퍽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빵만 있는 부분은 스프에 찍어먹으니 나름 괜찮더라고요!



편의점 샌드위치와 콘스프로 만든 브런치 어때요?

굳이 브런치가 아니더라도 

간식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지금까지 CU편의점 콘스프 & new 4단점보 샌드위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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