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여행지 20곳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여행지 20곳








여행을 통해 새로운 곳을 탐닉하고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것은 매우 매력적인 일인데요.

하지만 모든 여행지가 우리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매일 TV에서는 각종 테러와 전쟁들로 얼룩진 나라들의 모습이 끊임없이 흘러나오며 '여행 자제 지역'을 갔다가 납치되는 사건들도 빈번히 일어나는데요. 

호기심으로 떠나기에는 너무나도 위험한 나라들이 세계 곳곳에 있는 것입니다.  

아래에는 온라인 미디어 아메리칸키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여행지 20곳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혹시 이곳으로 여행을 떠날 마음이 있었다면 잠시 접어두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1. 나이지리아 (Nigeria)

나이지리아 북동부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보코하람'의 주 활동지로 대규모 테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2. 미얀마 (Myanmar) 

황금의 도시로 불리는 미얀마는 절도, 강도 등의 사건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곳이다. 




3. 남극대륙 (Antarctica)  

변화무쌍한 날씨와 극심하게 낮은 온도 등으로 인해 허술하게 준비하고 떠났다간 목숨까지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지역이다. 




4. 케냐 (Kenya)

케냐에서는 납치, 무장강도, 도난 등 다양한 범죄가 수없이 일어나며 특히 수도 나이로비는 테러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5. 인도 (India)

인도는 테러 발생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성범죄와 소매치기, 강도 등이 자주 일어나는 등 치안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  




6. 말리 (Mali) 

말리는 내전과 피랍 등으로 인하여 현재 우리나라 외교부는 수도 바마코를 제외한 모든 지역을 '여행제한'으로 지정했다.




7. 이집트 (Egypt)

이집트는 피라미드를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이었지만 잇따른 대규모 시위로 인해 납치와 테러 가능성이 높아졌다. 




8. 온두라스 (Honduras)

온두라스는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로 불리지만 높은 범죄율과 뎅기열와 같은 질병들이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9. 시리아 (Syria) 

시리아는 2011년 시작된 '시리아 내전'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10. 알제리 (Algeria)

우리나라 외교부는 현재 알제리 전체를 '여행자제' 지역으로 지정했으며 특히 알제리 남단 카빌리 지역은 철수 권고를 내린 상태다.



11. 아프가니스탄 (Afghanistan) 

아프가니스탄은 테러 공격과 납치될 가능성이 높다. 




12. 베네수엘라 (Venezuela)

베네수엘라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살인율을 기록하고 있는 나라다. 




13. 과테말라 (Guatemala)   

과테말라는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지만 여성을 살인한 사건이 세계 3위를 기록할 정도로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율이 특히 높은 곳이다. 




14. 북한 (North Korea)  

북한은 테러의 위협은 낮으나 폐쇄적인 사회로 인해 관광객들의 여행을 매우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15.  콩고 민주 공화국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콩고 민주 공화국은 소요 발생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50여 개에 달하는 무장단체들이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곳이다. 




16. 이라크 (Iraq)

현재 우리나라 외교부는 이라크를 테러와 무력충돌로 인한 안전상의 이유로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했다.




17. 소말리아 (Somalia)

소말리아는 지속적으로 외국인 납치 및 테러가 발생하고 있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이곳을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했다. 




18.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Central African Republic)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은 납치, 보복살인, 폭력, 약탈과 같은 생명에 위협이 가해지는 범죄들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19. 에티오피아 다나킬 함몰지 (Danakil Depression, Eritrea) 

지구에서 가장 뜨거운 곳으로 불리는 에티오피아의 '다나킬'은 현재 인접 국가인 에리트레아( Eritrea)와 분쟁 중에 있어 테러의 위험이 크다. 




20. 조지아 (Georgia)  

조지아는 비교적 안전한 여행지에 속했으나 2008년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인해 접경지역(다게스탄, 체첸 등)을 중심으로 정치적 테러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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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6.08.27 18:08 신고

    대체로 선진국은 안전하다는 이야기죠? 못사는 나라일수록 범죄율도 높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