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하루 6시간 이내로 잠을 잘 때 나타나는 신체 변화 7가지

반응형
728x170

하루 6시간 이내로 잠을 잘 때 나타나는 신체 변화 7가지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언제나 부족과 결핍에 시달리며 고달픈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부족한 것은 바로 '수면'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현대인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수면 부족!

바쁜 현대에 당연시 여겨질 수 있는 '수면 부족'은 생각보다 우리 신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단지 피곤함을 넘어 신체 기능을 저하시키고, 감각을 둔화시키기까지 하는데요.

하루 6시간 이내로 잠을 잘 때 신체에 나타나는 변화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체내 산소 부족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체내로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지 못합니다. 이로 인해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감각이 둔해지는데요.

또한 제대로 못 자면 피곤하기 때문에 쉽게 예민해지고 신경이 날카로워진다고 생각하지만, 이 역시 산소 부족으로 느껴지는 심리적 불안 증세 중 하나라고 합니다. 



2. 인지 능력 저하


미국의 수면과 판단 능력의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에 따르면, 잠이 부족할수록 인지 능력과 상황 판단 능력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소 수면 시간보다 1시간만 덜 자도 마치 술을 마신 사람처럼 인지 능력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3. 우울증 유발


잠이 부족하면 몸이 무겁고 피곤하기 마련인데요. 또한 신경도 예민해져 있어 대인관계를 기피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무기력감, 우울함, 불안감을 느끼며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4. 기억 상실


우리가 잠을 잘 때도 뇌는 끊임없이 움직이는데요. 특히나 우리 뇌는 깊은 숙면 상태에서 하루종일 입력된 정보를 처리하고 저장하는 활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잠이 부족하면 뇌가 충분히 정보처리 활동을 하지 못해 쉽게 정보를 저장하지 못 할 수 있습니다. 



5. 체중 증가


피곤하고 신경질적인 상태가 지속되면 우리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폭식을 하게 돼 쉽게 신체 균형이 망가질 우려가 있는데요.

게다가 우리 신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많이 먹지 않아도 평소보다 더 지방을 축적하는 경향이 있어 자연스럽게 체중 증가로 이어지게 됩니다. 



6. 성 기능 저하


수면 부족은 운동 신경과 감각을 떨어뜨리며 신경적으로도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이는 성 기능 저하로 직결될 수 있는데요. 감각이 무뎌진 우리 신체는 성적 쾌감까지 둔해지며, 정서적으로도 항상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탓에 온전히 성관계에 집중할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7. 노화 촉진


수면 부족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우리 신체는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신체 기능을 일시적으로 높이는 호르몬 '코르티솔(Cortisol)'을 분비합니다. 

하지만 장기간 스트레스를 받아 코르티솔이 과다 분비되면 혈압 증가, 근조직 및 피부 손상이라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피부를 건조하고 푸석푸석하게 만들어 노화를 촉진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 매일매일 좋은글 받아보세요 ★(카카오스토리)

업데이트는 매일 진행됩니다. 

 ☞ "코코네" 스토리 채널

 ☞ "코코네" 스토리채널

===============================

===============================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꼭 눌러주세요. ^^

반응형
그리드형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