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물 빠지지 않게 세탁하는 비법

청바지 물 빠지지 않게 세탁하는 비법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청바지는 더울 때나 추울 때나 

1년 365일 즐겨 입는 옷인 만큼

올바른 관리가 필수인데요. 

오늘은 청바지를 물세탁할 때 알아두면 좋은

물빠짐 예방하는 세탁 비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들은 청바지 어떻게 세탁하세요?!

사실 청바지는 가능하면 물세탁을 안하는게

더 오래 입을 수 있는 비법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평상시에 관리할 때는

그때 그때 먼지나 오염물질을 털어내고

지퍼백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두는 방법으로

냄새가 나지 않게 관리하는데요. 



그렇다고 아예 물세탁을 안 할 수는 없잖아요.

물세탁을 해야 할 땐

최대한 물빠짐이나 변형 없이 세탁을 해야겠죠?!



청바지 물빠짐 걱정 없는 세탁법은

생각보다 아주 간단해요. 

그 비법은 바로 소금!

청바지에 더러운 오염물질이나 먼지를 털어내고

소금만 있으면 준비가 끝나요. 



넓은 대야에 소금과 물을 

1:10으로 섞어서 소금물을 만들어주세요. 

이때 물은 차가운물,

소금은 굵은소금을 사용하는게 좋아요.



이제 소금물이 바지에 충분히 흡수되도록

반나절 이상 그대로 담가두세요. 

청바지를 물에 오래 담가놓으면

시퍼렇게 물이 빠지는 경험 한번쯤 해보셨죠?!

하지만 소금물에 담가놓으면

소금 속 성분이 탈색을 막아주는건 물론

오히려 선명한 색을 내게 해줘요^^



반나절정도 시간이 지나고

이제 소금물 먹인 청바지를 세탁할 거예요.

손세탁을 하면 더 좋겠지만

저는 간편하게 세탁기로 돌렸어요 ㅎㅎ

청바지를 뒤집어서 단추와 지퍼를 채워주시고요. 

표준코스에 탈수시간은 가장 짧고 강력하게 설정하고

세제는 중성세제로 아주 소량만 넣어주세요. 



청바지 세탁이 끝나면

수건으로 청바지를 돌돌 말아서

물기를 조금이라도 남지 않게 해주면 더 좋아요. 

이렇게 돌돌 말아놓은 상태로

손바닥으로 두드려서 물기를 흡수시키면

건조 과정에서 주름도 덜 생기고

무릎과 같이 튀어나온 부분을

원상복구 시키는데 도움이 돼요!



이제 건조만 남았네요.

청바지를 옷걸이에 걸어서

길게 늘어트린 상태로 건조시키는건

청바지 모양의 변형을 자초하는 거예요.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진 곳에서

건조대에 뉘인 상태로 말려야

변형도 안 생기고

햇빛에 탈색될 염려도 없어요. 

물론 뒤집은 상태로 말리는 센스도 잊지마세요~



청바지를 잘못 세탁하면

군데 군데 물빠짐이 눈에 띌 정도로 탈색이 되는데요.

소금물을 충분히 먹여서 세탁하면

물빠짐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또, 저는 짧고 강하게 세탁기로 세탁을 했지만

좀 더 아끼는 청바지라면

중성세제를 사용한 손세탁을 추천할게요!

이상 청바지 물빠짐을 예방하는

소금 활용 세탁꿀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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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Favicon of https://ddangcoobird.tistory.com BlogIcon 땅꾸새
    2020.10.31 07:4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lifebody.tistory.com BlogIcon 행복을 찾자
    2020.10.31 13:0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