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내내 켜놓고 사용하는 '냉장고' 전기요금 줄이는 꿀팁 7

1년내내 켜놓고 사용하는 '냉장고' 전기요금 줄이는 꿀팁 7









1. 벽과 냉장고의 간격을 5cm이상 떼어 놓아야 합니다. 

냉장고 뒤의 냉각코일에 바람이 잘 통할 수 있도록 해놓으면 냉장고의 냉각효율이 좋아져 에너지가 절약됩니다. 




2. 음식물을 넣을 때는 반드시 식혀서 넣어야 합니다. 

냉장고에 음식물을 넣으면 음식물이 가지고 있는 열을 뒷 코일을 통해서 밖으로 뽑아내게 됩니다. 때문에 음식물 온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그만큼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3. 냉장고 공간의 약 60%정도만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 내부가 음식물로 가득 차 있게 되면 공기순환이 되지 않아 음식물의 열을 빨아들일 수가 없게 됩니다.




4. 냉장고의 내부 온도를 계절에 따라 적절히 조절해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내부 온도를 1℃ 낮추는 데 7%의 전력이 더 소요됩니다. 냉장고의 적정 냉장 온도는 여름철에는 5∼6℃, 봄 . 가을철에는 3∼4℃, 겨울철에는 1∼2℃입니다.






5. 냉장고 문은 자주 열지 않도록 합니다.

냉장고 문은 한 번 여닫는데 0.35%의 전력이 소비됩니다. 10초 열었을 경우 15분 후에야 3-6도로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냉장고에서 전기요금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부분 입니다.




6. 냉장고에 저장을 효율적으로 합니다.

냉장고에 저장할 때 자주 쓰는 것은 가급적 문을 조금만 열어도 되는 위치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냉장고 밖에 안에 들어있는 품목을 칸별로 적어두면 필요 없이 문을 여닫는 일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여닫는 시간을 현저히 줄일 수 있어 전기절약은 물론 식품위생에도 도움이 됩니다.




7. 냉장고의 에너지효율등급이 높은 제품을 구입합니다. 

냉장고의 경우 1등급 제품을 구입하면 5등급 제품에 비하여 30∼45%의 에너지가 절약되므로 반드시 효율등급을 확인하여 가급적 등급이 높은 제품을 구입하고, 전력소비량이 큰 구형 냉장고는 냉동실에 성에가 끼어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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