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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비빔밥 부럽지않은 세븐일레븐 ‘우삼겹 간장비빔밥’ 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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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비빔밥 부럽지않은 세븐일레븐 ‘우삼겹 간장비빔밥’ 먹어봄.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얼마전 종영한 윤식당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외국인들의 마음까지 홀린 간장비빔밥이 나왔죠. 

편의점표 간장비빔밥은 어떤 맛일까요?

세븐일레븐 신제품 ‘우삼겹 간장비빔밥’ 먹어본

솔직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성공한 편의점 덕후로 불리는 토니와 

토니엄마 사진이 딱!

세븐일레븐 간장비빔밥은

가격은 4900원으로 가격대는 저렴한 편이 아니에요.



총 내용량 450g에 750kcal로

역시나 반찬 없이 밥만 있어도

비빔밥의 칼로리는 최고인 듯!



구성은 밥, 채소, 수란, 간장소스, 숟가락이에요. 



토핑용 채소케이스를 빼면 밥이 나와요.

밥 위에 올려진 우삼겸. 

아직 전자레인지로 데우기 전이라서 그런지

고기 기름이 굳은게 보였어요.

전자레인지로 데우니까

고기 양념이 살아나면서 

짭조름한 양념맛 느껴지는 우삼겹밥이 됐어요!



야채는 상추, 부추, 배추, 버섯, 고추, 당근이에요.

상추, 부추, 고추는 생야채이고,

배추, 버섯, 당근은 살짝 볶았어요. 



우삼겹밥 위에 야채 골고루 토핑하고

가운데 수란을 올려요. 



간장소스 입맛 따라 조절해서 넣고

골고루 비벼서 먹으면 돼요.  

간장소스에 고춧가루와 다진마늘이 보이네요.



수란을 톡 터트려서 비벼 먹는게 별미죠.



간장비빔밥은 고추장비빔밥에 비해

비주얼적으로 먹음직스러움은 덜 한 것 같아요.



그런데 고소하고 감칠맛 느껴지는 냄새는

절대 고추장에 밀리지 않았어요. 



우삼겹에도 짭조름하게 양념이 되어있어서

간장소스를 남겼는데도 맛이 자극적이에요.

그런데 간장 특유의 감칠맛이 나서

텁텁하지 않고 짭조름했어요. 



갖은 야채와 같이 골고루 비벼서 먹으면

수란 때문에 밥이 촉촉해요. 



밥 자체가 차지거나 윤기 있는 느낌은 아닌데,

수란을 골고루 비벼서 먹으니까

밥알에 찰기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운건

중간에 살짝 냄새가 나는 우삼겹도 있더라고요...



누린내 나는 우삼겹만 아니면

좀 더 맛있는 우삼겹 간장비빔밥이 될 것 같아요.

이상 윤식당 비빔밥 부럽지않은 

세븐일레븐 ‘우삼겹 간장비빔밥’ 솔직후기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사비로 사먹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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