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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신제품 프리미엄도시락 ‘모짜렐라 비프도리아’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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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신제품 프리미엄도시락 ‘모짜렐라 비프도리아’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편의점 도시락에도 프리미엄이 있더라고요.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기는 편의점 도시락과 프리미엄... 조금 아이러니한 느낌도 있어서 더 맛이 궁금하던 참에, 제가 한번 먹어봤어요! 

세븐일레븐 신제품 프리미엄도시락 솔직 후기를 시작할게요.



세븐일레븐에서 출시한 프리미엄도시락

‘모짜렐라 비프도리아’에요.

프리미엄이란 이름에 걸맞게

저 간단한 도시락 구성에 가격은 4900원!



총 내용량 350g에 435kcal에요.

다른 편의점 도시락과 비교했을 때

칼로리도 낮고 나트륨 함량도 낮아서,

건강에는 더 좋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굉장히 간단한 구성이죠?!

사실 저도 첫인상에서는

가격대비 내용물이 너무 조촐한 느낌이 들었어요.

메인메뉴에 곁들이는 소스나 그린빈을 제외하면

메뉴는 딱 비프도리아 하나였어요. 



전자레인지로 데우니까

치즈가 녹아서 고기와 채소 사이사이로 녹아들었어요.

얼마나 프리미엄 한 맛인지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메인메뉴인 비프도리아에요.

고기를 너무 잘게 다져서 그런지

비프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한 듯 해요. 



비프도리아 옆에 자리 잡은 콜리플라워~

브로콜리는 종종 봤는데, 

편의점 도시락에서 콜리플라워는 처음이에요.



보통 스테이크에 사이드 채소로 종종 등장하는

그린빈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토마토소스.

토마토소스라고 하지만 그냥 케첩맛이에요 ㅋㅋ



비프도리아에서 밥만 빼고 먹어봤는데,

쉽게 상상할 수 있는

고기+ 채소+치즈맛이었어요. 

단, 한가지 인상적인게 있다면 간이 정말 약해요.



제가 싱겁게 먹는편인데, 제 입에도 싱겁더라고요. 



이번엔 밥에 비벼서 먹어봤어요.

물론 밥에 비비니까 더 싱거워요.

밥은 볶음밥에 잘 어울리게 고슬고슬했고.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려서

좋게 말하면 건강한 맛, 

그냥 얘기하면 별 맛이 없어요 ㅋㅋㅋ



이번엔 토마토소스에 비볐는데,

그나마 소스로 간을 맞추니까 더 낫네요~

채소가 큼직해서 식감이 잘 느껴지고

반대로 고기는 너무 잘아서 존재감이 적어요. 

비프도리아라고 하면

고기가 씹히는 도리아를 떠올리는데,

이건 그냥 케첩에 비빈 야채볶음밥 같았어요.



콜리플라워는 너무 많이 삶아져서

식감이 무른게 아쉬워요. 

개인적으로 그린빈의 맛을 이해하지 못하는 1인으로

이건 그냥 구색을 맞춘 느낌이에요. 

단, 식감은 콜리플라워보다 더 낫네요~



토마토소스는 밥에 비벼서 간을 맞추고

따로 양념이 되지 않은 채소들도 찍어서 먹었어요.

워낙 간이 싱거워서

이 토마토소스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요! ㅋ



모짜렐라 비프도리아는 개인적으로 싱겁게 드시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편의점 간편식을 찾는 분들게

추천하고 싶어요. 

참고로 전 두 번 먹게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일단 프리미엄도시락이라서 가격대가 비싼데,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는지는 모르겠더라고요...

이상 세븐일레븐 신제품 프리미엄도시락 

‘모짜렐라 비프도리아’ 솔직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사비로 사먹고 작성한 주관적인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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