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로 파리바게트 부럽지 않은 ‘하이토스트’ 만들기

에어프라이어로 파리바게트 부럽지 않은 ‘하이토스트’ 만들기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요즘 1인 1에어프라이어 시대라고 할 만큼

에어프라이어의 인기가 최고죠.

여전히 핫한 인기 만큼이나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레시피도 많은데요. 

오늘은 에어프라이어 초간단 레시피~

파리바게트 부럽지 않은

‘하이토스트’를 만들어볼게요^^ 



하이토스트는 통식빵을 이용해서 만드는

아주 아주 간단하면서 맛좋은 토스트에요. 

재료만 봐도 초간단의 기운이 느껴지시죠?! ㅎㅎ

[하이토스트 재료]

통식빵, 버터, 설탕.



원래는 통으로 된 우유식빵을 사용했었는데,

이번엔 흑미가 들어간 통식빵으로 만들었어요.

같은 밀가루라도 

왠지 더 건강할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통식빵을 알맞은 크기로 나눠서 잘라주세요.

저는 모양대로 3등분 했어요. 



그다음 식빵의 겉면을 모두 잘라서

부드러운 빵 부분만 남긴 후

대각선으로 잘라서

두툼한 삼각형 모양을 만들어요.



하이토스트는 이 삼각형 모양이 포인트에요~ 



잘라낸 겉면은 버리지 말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주세요. 



버터를 전자레인지로 녹여서

삼각형 모양의 식빵에 골고루 발라요. 

기존 식빵에도 버터가 들어있지만

녹인 버터를 한번 더 발라주면

토스트의 풍미가 업그레이드 된답니다!



그리고 식빵 자투리에도 남은 버터를 발랐어요. 



이제 마지막 단계에요. 

벌써 마지막이라니 간단해도 너무 간단하죠? ^^

넓은 쟁반이나 도마에 설탕을 뿌려주세요. 



버터를 바른 식빵을 설탕 위에 굴려서

하얀 설탕옷을 입혀요. 

보기만해도 입꼬리가 올라가는 달달함이에요!

자투리 식빵에도 설탕을 골고루 묻히면 준비 끝.



에어프라이어에 빵을 넣고

180°C로 5분씩 2번 구웠어요. 

시간은 식빵의 양에 따라 달라지는데

5분씩 나눠서 구우면

태우지 않고 먹음직스럽게 구울 수 있어요.

2번째 구울 때 ‘식빵 뒤집기’ 잊지마세요~



10분 후.

먹음직스러운 갈색으로 변한

하이토스트가 완성됐어요~



에어프라이어에서 막 꺼낸 하이토스트는

버터의 풍미와 달달함이 최고에요!



날씨가 추워지면

이상하게 단맛이 땡기죠.

적당히 기분 좋은 달달함과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공존하는 하이토스트.

같이 조리한 자투리 식빵은

과자처럼 바삭바삭해서

러스크를 먹는 것 같아요.

하나의 재료로 2가지 요리가 나왔네요^^



입에 넣는 순간 바삭바삭!

설탕의 달콤함이 사르르~



하지만 속은 반전의 연속이에요.

바삭바삭한 겉과 달리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있어서

따뜻할 때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바삭함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도

어느 하나 과하지 않아서

간단한 조리과정에 비해 

최고의 맛과 식감을 자랑하는 요리에요~!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는 브런치로

아메리카노에 곁들이면 레알 꿀맛이라죠~

아이들 간식으로 우유와 함께 먹으면 인기만점이에요!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요리꽝손도 절대 실패할 수 없는 레시피.

프랜차이즈 빵집에 가면

작은 하이토스트 한 조각의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저렴한 가격으로 온 가족이 먹을 수 있어요.




에어프라이어로 만드는 초간단 요리.

바삭함과 달달함에 빠지고 싶은 분들은

‘하이토스트’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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