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이 먹는 김밥? CU 이색신제품 ‘자연인김밥’ 후기

자연인이 먹는 김밥? CU 이색신제품 ‘자연인김밥’ 후기

안녕하세요. 코코언니에요~

TV프로그램의 인기를 반영한

CU 이색신제품 

자연인김밥!

이름만 들어도 호기심이 뿜뿜 하는데요. 

자연인은 아니지만 자연인처럼 먹어본

‘자연인김밥’ 솔직리뷰를 시작할게요^^



두둥!

CU 이색신제품 ‘자연인김밥’이에요.

가격은 3,000원.

도시락과 맞먹는 김밥 가격으로

결코 저렴한 편은 아니에요.



이 아저씨 시선강탈이네요 ㅎㅎㅎ

자연인김밥은 통소시지와 불어묵 2종류가 있는데

제가 간 편의점에는 통소시지만 있었어요.

아쉬운대로 통소시지 먼저 맛보려고요.



#와일드 

#자르기귀찮음

#베어먹는

#통줄김밥

자연인에 걸맞은 해시태그네요.



총 내용량 335g에 589kcal.

통소시지가 들어가서 그런지

김밥 한줄 칼로리가 엄청 높아요. 

두줄만 먹으면 흠...



통줄 김밥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포장지를 오픈해봤어요.



진짜 통김밥이네요!

자르지 않은 김밥도 독특했지만

김밥 크기도 눈에 들어왔어요. 

일반적인 편의점 김밥들보다 

더 크고 두꺼워 보이죠?!

3,000원 가격만큼의 양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통소시지.

사실 자연인과 통소시지는 매치가 쉽지 않은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입으로 베어 먹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

소시지를 선택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김밥 포장지를 다시 원상복구 시킨 후

절취선을 따라 뜯으면

손으로 들고 먹기 좋게 세팅돼요. 

김밥 무게감이 상당하네요. 

이것은 김밥인가? 몽둥이인가? ㅎㅎ



김밥 속에는 통소시지가 들어있고

다른 재료로는 노란색 지단만 눈에 띄어요.

김밥 정말 심플하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단출한 구성이에요.



입으로 베어 먹어도

김밥 속 재료가 빠질 일은 없어보이죠?!

소시지가 80% 이상을 차지하고

계란지단이 아주 약하게 서포트.

그리고 자세히보면 절임무도 들어있어요. 

단무지 대신 절임무를 넣었더라고요.



사실 자연인김밥이라는 이름에 부합되는 건

자르지 않아서 

손으로 들고 베어먹는 것 뿐.

맛은 그냥 밥+소시지에요.

톡 하고 터지는 소시지의 식감은 좋지만

그 외에 다른 맛이 하나도 안나요. 

그나마 쌈무는 식감 때문에 존재감을 드러내고

계란지단은 아무맛도 안 나더라고요. 



소시지 좋아하는 저희 남편에겐 취향저격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맛은 일반 김밥이 더 나은 듯 해요.

단, 일반 편의점 김밥보다 양이 더 푸짐하고

입으로 베어먹어도 내용물이 빠지지 않아서

먹기 편한건 인정!

이상 CU 이색신제품 ‘자연인김밥’ 

제 돈주고 먹어본 솔직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홍보나 비방의 의도가 전혀 없으며, 사비로 사먹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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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Favicon of https://lifeground99.tistory.com BlogIcon Za_ra
    2019.04.17 17:0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